- 한두 가지 색의 로고를 많이 찍을 때는 실크스크린(의류는 나염)이 수량이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 사진과 그라데이션은 판이 없는 디지털 방식(UV 인쇄, UV 필름, 디지털 전사)으로 표현합니다.
- 금속·목재에 지워지지 않는 로고를 넣을 때는 레이저 각인을 씁니다. 색은 한 가지로 정해집니다.
- 모자와 유니폼처럼 세탁이 잦은 제품에는 자수가 오래갑니다.
- 브랜드 색을 정확히 맞춰야 하면 Pantone 번호를 알려 주시고, 실물 시안이나 샘플로 확인합니다.
굿즈 인쇄 방식은 어떻게 고르나요?
인쇄 방식은 상품 소재, 로고에 들어가는 색의 수, 주문 수량 세 가지로 고르며, O-SEAN은 품목마다 쓸 수 있는 방식을 견적 단계에서 확인해 안내합니다.
로고를 한두 가지 색으로 많이 찍을 때는 어떤 방식이 좋나요?
로고를 한두 가지 색으로 많이 찍을 때는 실크스크린 인쇄가 적합하며, 의류에는 같은 원리의 나염 인쇄를 씁니다. 판 비용이 처음에 한 번 들기 때문에 수량이 많을수록 개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사진이나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디자인은 어떻게 인쇄하나요?
사진이나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디자인은 판 없이 풀컬러를 표현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인쇄합니다. 단단한 제품은 UV 인쇄나 UV 필름, 의류는 DTF나 승화전사가 일반적입니다.
텀블러나 금속 제품에 지워지지 않는 로고를 넣으려면 어떤 방식이 좋나요?
텀블러나 금속 제품에 지워지지 않는 로고를 넣을 때는 레이저 각인이 적합합니다. 레이저 각인은 소재를 직접 새기기 때문에 잉크가 벗겨질 일이 없고, 도장된 텀블러는 도장층 아래 금속 바탕이 로고 모양으로 드러납니다.
레이저 각인은 잉크를 쓰지 않아 로고 색이 소재 색 한 가지로 정해집니다.
모자나 유니폼에 오래가는 로고를 넣으려면 어떤 방식이 좋나요?
모자나 유니폼에 오래가는 로고를 넣을 때는 자수가 적합합니다. 실로 수놓아 입체감이 있고 세탁에 강합니다.
작은 글자나 가는 선은 표현이 어려우므로 로고를 굵고 단순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짙은 색 옷이나 투명한 제품에 인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짙은 색 옷이나 투명한 제품에 인쇄할 때는 색이 바탕에 묻히지 않도록 흰색 바탕 인쇄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승화전사는 바탕색이 비치므로 짙은 원단에는 맞지 않습니다.
수량이 적거나 디자인이 여러 종류일 때는 어떤 방식이 좋나요?
수량이 적거나 디자인이 여러 종류일 때는 판이 필요 없는 UV 인쇄, UV 필름, DTF 같은 디지털 방식이 준비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브랜드 색(팬톤)을 정확히 맞춰야 할 때는 어떤 방식이 좋나요?
브랜드 색(팬톤)을 정확히 맞춰야 할 때는 잉크를 조색하는 실크스크린이나 별색 판을 쓰는 옵셋 인쇄가 유리합니다. 디지털 방식은 CMYK 조합으로 근사치를 내므로 색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에 넣는 컵이나 텀블러에는 어떤 방식이 좋나요?
식기세척기에 넣는 컵이나 텀블러라면 표면에 붙이는 UV 필름보다 레이저 각인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UV 필름은 고온 세척을 반복하면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고, 레이저 각인은 소재를 새기기 때문에 세척으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인쇄 방식마다 무엇이 다른가요?
실크스크린과 나염은 단색 로고를 대량으로 찍을 때, UV 인쇄·UV 필름·디지털 전사는 풀컬러를 소량으로 찍을 때, 레이저 각인은 금속과 목재에 지워지지 않는 로고를 넣을 때, 자수는 세탁이 잦은 모자와 유니폼에 맞습니다. 방식별 색 표현, 어울리는 소재, 내구성, 수량에 따른 비용 구조는 아래 비교표에 정리했습니다.
| 방식 | 색 표현 | 어울리는 소재 | 내구성 | 수량별 비용 |
|---|---|---|---|---|
| 실크스크린 | 별색 1~몇 도, 조색 가능 | 플라스틱, 금속, 원단 | 진한 색이 오래 유지되는 편 | 수량이 많을수록 유리 |
| 전사 인쇄 | 단색~풀컬러(전사지에 따라) | 소형 전자기기, 평평한 면 | 문지르면 닳을 수 있음 | 준비 비용 후 수량 비례 |
| UV 인쇄 | 풀컬러, 흰색 바탕 가능 | 플라스틱, 금속, 아크릴, 목재 | 강하게 긁으면 벗겨질 수 있음 | 소량에 유리, 단가 일정 |
| UV 필름 | 풀컬러, 흰색 바탕 가능 | 텀블러 등 곡면 단단한 제품 | 방수, 고온 세척에 약함 | 소량에 유리, 단가 일정 |
| 레이저 각인 | 소재 색 1가지 | 금속, 목재, 가죽 | 지워지지 않음 | 면적에 따라 달라짐 |
| 나염·라바 인쇄 | 별색 1~몇 도 | 면 의류, 에코백 | 세탁에 강한 편(잉크별 차이) | 수량이 많을수록 유리 |
| 디지털 전사(DTF·승화) | 풀컬러 | DTF는 대부분 원단, 승화는 밝은 폴리에스터 | 승화는 섬유에 스며듦, DTF는 표면 부착 | 소량에 유리, 단가 일정 |
| 자수·와팬 | 실 색 몇 가지 | 모자, 점퍼, 두꺼운 원단 | 세탁에 강함 | 땀 수(크기·밀도)에 따라 달라짐 |
| 옵셋·디지털 인쇄 | CMYK 풀컬러, 옵셋은 별색 가능 | 종이, PET | 용지·코팅에 따라 다름 | 옵셋은 대량, 디지털은 소량에 유리 |
방식별 특성은 Printful의 DTF·실크스크린 비교와 4over4의 디지털·옵셋 인쇄 비교 같은 인쇄 업계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실제 조건은 품목과 업체에 따라 다르므로 O-SEAN은 견적 단계에서 품목별로 확인합니다.
텀블러·전자기기 같은 단단한 굿즈에는 어떤 방식을 쓰나요?
단단한 굿즈에는 실크스크린, 전사, UV 인쇄, UV 필름, 레이저 각인을 주로 쓰며, 색이 많으면 디지털 방식, 지워지지 않아야 하면 레이저 각인이 맞습니다.
실크스크린 인쇄란 무엇인가요?
Screen printing실크스크린 인쇄는 색마다 판을 만들어 잉크를 밀어 넣는 방식이며, 한두 가지 색의 로고를 많은 수량에 찍을 때 적합합니다.
- 원리
- 실크스크린 인쇄는 망사 판에 로고 모양의 구멍을 만들고, 판 위에서 스퀴지로 잉크를 밀어 제품 표면에 옮깁니다. 실크스크린 인쇄는 색 하나마다 판을 하나씩 만들어 순서대로 찍습니다.
- 색 표현
- 실크스크린 인쇄는 별색(조색한 잉크)으로 색을 하나씩 찍기 때문에 단색 로고를 선명하게 표현하고, 잉크를 조색해 브랜드 색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색 수가 늘어날수록 판과 작업 단계가 늘어납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실크스크린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평평하거나 완만한 곡면의 플라스틱·금속 제품, 멀티 어댑터, 텀블러 같은 생활용품, 원단(의류는 나염 인쇄 항목 참고)입니다.
- 피하는 경우
- 실크스크린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사진이나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디자인, 색이 많은 디자인을 소량으로 제작하는 경우, 굴곡이 심하거나 아주 작은 면적입니다.
- 내구성
- 실크스크린 인쇄는 잉크가 표면에 두껍게 올라가 진한 색이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실제 내구성은 소재와 잉크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 주의할 점
- 실크스크린 인쇄는 색마다 판이 필요해 색 수가 늘수록 비용과 공정이 늘어납니다. 아주 가는 선은 찍히지 않을 수 있어 선 굵기를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그라데이션은 망점 처리로 바꾸거나 단색으로 단순화해야 합니다.
- 비용 구조
- 실크스크린 인쇄는 판 제작과 조색에 드는 준비 비용이 고정으로 들기 때문에 수량이 많을수록 개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소량이나 다색 디자인에서는 개당 비용이 높아집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실크스크린 인쇄를 쓰는 품목은 멀티 어댑터, 텀블러(레이저 각인·UV 필름과 함께 선택)입니다.
전사 인쇄란 무엇인가요?
Heat transfer printing전사 인쇄는 전사지나 필름에 먼저 인쇄한 도안을 열과 압력으로 제품 표면에 옮기는 방식이며, 여러 색이 들어간 로고를 제품에 입힐 때 씁니다.
- 원리
- 전사 인쇄는 도안을 전사지나 필름에 출력한 뒤, 제품에 대고 열과 압력을 가해 도안을 옮깁니다. 제품에 직접 인쇄하기 어려운 형태나 소재에 쓰입니다.
- 색 표현
- 전사 인쇄는 전사지에 인쇄하는 방식에 따라 단색부터 풀컬러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전사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보조배터리, 칫솔 살균기 같은 소형 전자기기 굿즈, 여러 색이 들어간 로고입니다.
- 피하는 경우
- 전사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열에 약한 소재, 굴곡이 심한 면(전사지가 밀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입니다.
- 내구성
- 전사 인쇄는 도안이 표면에 붙어 있는 구조여서 오래 문지르거나 긁으면 닳을 수 있습니다. 전사 인쇄가 닳는 정도는 전사지 종류와 제품 소재에 따라 다릅니다.
- 주의할 점
- 전사 인쇄는 전사지 종류(열전사, 수전사 등)에 따라 가능한 소재와 표현이 달라집니다. 적용 면적은 제품의 평평한 면 크기에 맞춰집니다.
- 비용 구조
- 전사 인쇄는 전사지 제작이 필요해 일정한 준비 비용이 들고, 이후에는 수량에 비례해 비용이 늘어납니다. 구체적인 단가 구조는 품목과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 O-SEAN 적용 품목
- 상품 사양에 전사로 표기된 품목은 보조배터리, C타입 2-in-1 고속 보조배터리, 맥세이프 무선 고속 충전 보조배터리, 칫솔 살균기입니다. 품목별로 쓰는 전사 방식은 견적 단계에서 안내합니다.
UV 인쇄란 무엇인가요?
UV printingUV 인쇄는 잉크를 제품에 직접 분사하고 자외선으로 바로 굳히는 디지털 방식이며, 판 없이 풀컬러 디자인을 찍을 수 있습니다.
- 원리
- UV 인쇄는 디지털 프린터가 잉크를 제품 표면에 분사하고, 곧바로 자외선을 쬐어 잉크를 굳힙니다. 판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여러 색과 세밀한 이미지를 한 번에 인쇄합니다.
- 색 표현
- UV 인쇄는 CMYK 잉크를 섞어 풀컬러를 표현하고, 장비에 따라 흰색 잉크를 바탕으로 깔아 어두운 면이나 투명 소재에도 색을 냅니다. 별색은 CMYK 조합으로 근사치를 냅니다.
- 어울리는 경우
- UV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플라스틱, 금속, 아크릴, 유리, 목재 등 단단한 소재, 사진·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로고, 볼펜처럼 작은 면적의 소량 제작입니다.
- 피하는 경우
- UV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원단처럼 부드러운 소재, 굴곡이 심한 면(장비에 따라 다릅니다)입니다.
- 내구성
- UV 인쇄는 잉크가 표면에 층으로 남는 방식이라 강하게 긁으면 벗겨질 수 있습니다. 레이저 각인처럼 소재를 파내는 방식보다는 마모에 약합니다.
- 주의할 점
- UV 인쇄의 인쇄 가능 크기는 장비의 인쇄 영역과 제품 높이에 따라 정해집니다. UV 인쇄는 표면 처리 상태에 따라 잉크 접착력이 달라져 품목별로 시험 인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비용 구조
- UV 인쇄는 판이 필요 없어 준비 비용이 적고, 개당 단가는 수량과 관계없이 비교적 일정합니다. 소량·다색 디자인에 유리합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UV 인쇄를 쓰는 품목은 링크펜입니다.
UV 필름이란 무엇인가요?
UV DTF transfer filmUV 필름은 UV 잉크로 인쇄한 스티커형 필름을 제품에 붙이는 방식이며, 텀블러처럼 둥근 제품에 풀컬러 로고를 넣을 때 씁니다.
- 원리
- UV 필름은 UV 잉크로 필름 위에 도안을 인쇄하고 접착층을 더한 뒤, 열을 쓰지 않고 압력으로 제품 표면에 붙입니다. 붙인 뒤 위쪽 필름을 떼어내면 도안만 남습니다.
- 색 표현
- UV 필름은 풀컬러와 흰색 바탕을 함께 표현할 수 있어 짙은 색이나 투명한 제품에도 색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 어울리는 경우
- UV 필름이 어울리는 경우는 텀블러, 컵처럼 곡면이 있는 단단한 제품, 풀컬러 로고와 살짝 도톰한 질감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 피하는 경우
- UV 필름을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원단 제품, 식기세척기 세척이 잦은 용도(고온 세척을 반복하면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입니다.
- 내구성
- UV 필름은 방수가 되지만 고온의 물에 오래 담그거나 식기세척기에 반복해서 넣으면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를 자주 쓰는 용도라면 레이저 각인을 함께 검토합니다.
- 주의할 점
- UV 필름은 붙이기 전에 표면의 기름기와 먼지를 제거해야 접착이 오래 유지됩니다. 한 번 붙이면 위치를 옮기기 어렵습니다.
- 비용 구조
- UV 필름은 판이 필요 없는 디지털 방식이라 소량에도 부담이 적고, 개당 단가는 수량에 따라 크게 변하지 않는 편입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UV 필름을 쓰는 품목은 텀블러(레이저 각인·실크 인쇄와 함께 선택)입니다.
레이저 각인이란 무엇인가요?
Laser engraving레이저 각인은 레이저로 제품 표면을 태우거나 깎아 로고를 새기는 방식이며, 잉크가 없어 지워지지 않고 금속·목재에 소재 색 그대로 로고가 드러납니다.
- 원리
- 레이저 각인은 레이저 빔이 표면을 태우거나 증발시켜 로고 모양을 새깁니다. 도장된 텀블러는 도장층이 벗겨지면서 아래 금속 바탕이 드러나는 방식으로 각인됩니다.
- 색 표현
- 레이저 각인은 잉크를 쓰지 않아 로고 색이 소재가 드러나는 색 한 가지로 정해집니다. 레이저 각인은 색이 한 가지뿐이어서 보통 1도 각인이라고 부릅니다.
- 어울리는 경우
- 레이저 각인이 어울리는 경우는 스테인리스 텀블러, 금속 제품, 우드펜 같은 목재 제품, 가죽, 아크릴, 플라스틱 일부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레이저 각인을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여러 색이 필요한 로고, 사진이나 그라데이션 표현입니다.
- 내구성
- 레이저 각인은 소재 자체를 깎아내기 때문에 벗겨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영구 표시가 됩니다.
- 주의할 점
- 레이저 각인은 아주 가는 선과 작은 글자가 뭉개질 수 있어 굵은 서체와 벡터 파일을 권장합니다. 레이저 각인 결과의 색감은 소재와 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비용 구조
- 레이저 각인은 판이 필요 없어 준비 비용이 적고, 개당 작업 시간에 따라 비용이 정해집니다. 각인 면적이 넓을수록 시간이 늘어납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레이저 각인을 쓰는 품목은 3-in-1 충전 거치대, 선풍기(레이저 1도 각인), 텀블러, 우드펜입니다.
풀컬러 인쇄란 무엇인가요?
Full-color printing풀컬러 인쇄는 색 수에 제한 없이 사진과 그라데이션까지 표현하는 인쇄를 말하며, 실제 공법은 품목에 따라 UV 인쇄, 전사, 디지털 인쇄 등으로 달라집니다.
- 원리
- 풀컬러 인쇄는 CMYK 네 가지 잉크를 섞어 다양한 색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제품 소재와 형태에 맞춰 UV 인쇄, 전사 인쇄, 디지털 인쇄 중 하나로 구현합니다.
- 색 표현
- 풀컬러 인쇄는 색 수에 제한이 없지만, 별색은 CMYK 조합으로 근사치를 냅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RGB 색과 인쇄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경우
- 풀컬러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캐릭터, 일러스트, 사진이 들어간 디자인, PP 텀블러, 아크릴 코스터, 슬리퍼 등 색감이 중요한 굿즈입니다.
- 피하는 경우
- 풀컬러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브랜드 별색을 정확히 맞춰야 하는 경우(색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입니다.
- 내구성
- 풀컬러 인쇄의 내구성은 UV 인쇄, 전사 인쇄, 디지털 인쇄 가운데 어떤 공법을 쓰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 주의할 점
- 풀컬러 인쇄는 적용 공법이 품목마다 달라, 인쇄 가능 범위와 파일 조건도 품목마다 다릅니다.
- 비용 구조
- 풀컬러 인쇄는 대부분 디지털 공법으로 구현되어 색 수가 늘어도 비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풀컬러 인쇄를 쓰는 품목은 PP 리유저블 텀블러, LED 아크릴 코스터, 선풍기, 슬리퍼입니다.
1도 인쇄란 무엇인가요?
One-color printing1도 인쇄는 한 가지 색으로만 인쇄한다는 뜻이며, 로고가 단색일 때 비용과 공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원리
- 1도 인쇄는 한 가지 색으로 찍는 인쇄를 말하며, 인쇄 용어의 '도'는 인쇄에 쓰는 색의 수를 뜻합니다. 1도는 한 가지 색, 2도는 두 가지 색이고, 주로 실크스크린처럼 색마다 판을 만드는 방식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 색 표현
- 1도 인쇄는 한 가지 색만 쓰므로 로고를 단색 버전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잉크를 조색해 브랜드 색에 맞출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경우
- 1도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단색 로고, 텍스트 로고, 투명 PVC 에코백, 하드파우치처럼 간결한 표현이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 피하는 경우
- 1도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색이 여러 개인 로고를 그대로 살려야 하는 경우입니다.
- 내구성
- 1도 인쇄의 내구성은 실크스크린처럼 실제로 적용한 인쇄 공법에 따라 다릅니다.
- 주의할 점
- 1도 인쇄를 하려면 색이 여러 개인 로고를 단색 버전으로 바꿔야 합니다. 투명 소재에 1도 인쇄를 할 때는 색이 비쳐 보이지 않도록 흰색 바탕 인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비용 구조
- 1도 인쇄는 판이 하나만 필요해 다색 인쇄보다 준비 비용이 적습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1도 인쇄를 쓰는 품목은 방수 투명 에코백(PVC), 하드파우치입니다.
티셔츠·모자 같은 의류와 패브릭에는 어떤 방식을 쓰나요?
의류와 패브릭에는 나염·라바 인쇄, 디지털 전사, 자수, 직조라벨, 와팬을 쓰며, 원단 소재와 로고의 색 수에 따라 방식을 정합니다. 의류별 옵션과 예상 금액은 라이트 크루넥 반팔 티셔츠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염 인쇄란 무엇인가요?
Garment screen printing나염 인쇄는 원단에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잉크를 입히는 방식이며, 단체 티셔츠처럼 같은 디자인을 많이 찍을 때 주로 씁니다.
- 원리
- 나염 인쇄는 판화처럼 프레임을 만들고, 색을 조색해 원단에 잉크를 덧바릅니다. 인쇄한 뒤 열처리로 잉크를 고정합니다.
- 색 표현
- 나염 인쇄는 조색한 별색 잉크로 한 색씩 찍습니다. 짙은 원단에는 흰색 바탕을 먼저 찍어야 색이 선명하게 나옵니다.
- 어울리는 경우
- 나염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면 티셔츠, 맨투맨, 후드, 단색이나 색 수가 적은 로고, 같은 디자인의 대량 제작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나염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사진이나 그라데이션, 색이 많은 디자인의 소량 제작입니다.
- 내구성
- 나염 인쇄의 세탁 내구성은 잉크 종류와 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오래 입는 단체복은 세탁 방법(뒤집어 약 30℃ 세탁, 기계 건조 금지)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할 점
- 나염 인쇄는 색마다 판이 필요하며, O-SEAN 의류는 인쇄 크기 구간(소형·중형·대형)에 따라 가공비가 달라집니다.
- 비용 구조
- 나염 인쇄는 판 비용이 고정으로 들어 수량이 많을수록 개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의류(라이트 크루넥 반팔 티셔츠, 맨투맨, 후드)는 앞·뒷면 인쇄 크기를 소형 2~10cm, 중형 10~20cm, 대형 20~28cm 세 구간으로 나눠 고르며, 실제 인쇄 방식은 디자인과 원단에 맞춰 시안 확정 후 안내합니다.
라바 인쇄란 무엇인가요?
Rubber-ink screen printing라바 인쇄는 고무 성분 잉크로 실크스크린 인쇄를 하는 방식이며, 원단 위에 매끈하고 도톰한 막이 생겨 색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 원리
- 라바 인쇄는 실크스크린과 같은 방식으로 판을 만들어 찍지만, 원단에 스며드는 잉크 대신 원단 위에 막을 형성하는 고무 계열 잉크를 씁니다.
- 색 표현
- 라바 인쇄는 잉크가 불투명해 짙은 원단에서도 색이 잘 드러납니다. 색마다 판이 필요한 점은 실크스크린과 같습니다.
- 어울리는 경우
- 라바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캔버스·면 에코백, 짙은 색 원단에 밝은 색 로고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라바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사진이나 그라데이션, 원단의 부드러운 촉감을 그대로 살리고 싶은 경우입니다.
- 내구성
- 라바 인쇄는 잉크가 원단 표면에 막을 만들기 때문에 색은 선명하게 유지되지만, 세게 접거나 오래 쓰면 갈라질 수 있습니다. 라바 인쇄가 갈라지는 정도는 잉크 배합과 원단에 따라 다릅니다.
- 주의할 점
- 라바 인쇄는 인쇄 면적이 넓으면 원단이 뻣뻣해질 수 있습니다. 색 수만큼 판이 필요합니다.
- 비용 구조
- 라바 인쇄는 실크스크린과 같이 판 비용이 고정으로 들어 수량이 많을수록 개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라바 인쇄를 쓰는 품목은 에코백(2도 라바 인쇄)입니다.
디지털 전사란 무엇인가요?
Digital transfer (DTF, sublimation)디지털 전사는 도안을 필름이나 전사지에 디지털로 출력한 뒤 열로 원단에 옮기는 방식이며, 판 없이 풀컬러 디자인을 입힐 수 있습니다.
- 원리
- 디지털 전사는 도안을 디지털로 출력해 열로 원단에 옮기는 방식입니다. DTF는 특수 필름에 잉크와 흰색 바탕을 인쇄하고 접착 파우더를 녹인 뒤 열프레스로 원단에 붙이고, 승화전사는 염료가 열을 받아 기체가 되면서 폴리에스터 섬유 안으로 스며들어 색을 냅니다.
- 색 표현
- 디지털 전사는 색 수에 제한 없이 풀컬러를 표현합니다. 승화 잉크는 바탕색이 비치므로 밝은 원단에서만 색이 제대로 나옵니다.
- 어울리는 경우
- 디지털 전사 가운데 DTF는 면,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다양한 원단과 짙은 색 의류에, 승화전사는 폴리에스터 100% 유니폼 저지와 스포츠웨어에 어울리며, 두 방식 모두 사진과 그라데이션, 색이 많은 디자인에 맞습니다.
- 피하는 경우
- 승화전사는 면 원단과 짙은 색 원단에 맞지 않고, DTF는 인쇄 부분에 필름층이 느껴질 수 있어 원단의 촉감을 그대로 살리고 싶을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구성
- 승화전사는 염료가 섬유 안으로 스며들어 표면에 인쇄층이 남지 않으므로 인쇄면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DTF는 잉크층이 원단 위에 붙는 구조라 반복 세탁에도 잘 버티지만 인쇄 부분의 촉감이 원단과 다릅니다.
- 주의할 점
- 디지털 전사 가운데 DTF와 승화전사 중 어느 방식을 쓸지는 원단 소재(면·폴리·나일론 함량)에 따라 정해집니다. 승화전사는 폴리에스터 함량이 낮을수록 발색이 떨어집니다.
- 비용 구조
- 디지털 전사는 판이 필요 없어 소량 제작에 유리하고, 개당 단가는 수량에 따라 크게 변하지 않는 편입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디지털 전사 풀컬러를 쓰는 품목은 바람막이(나일론 100%), 유니폼 저지(폴리 100%)입니다.
자수란 무엇인가요?
Embroidery자수는 실로 로고를 직접 수놓는 방식이며, 실이 도톰하게 올라와 입체감이 있어 모자와 유니폼에 많이 씁니다.
- 원리
- 자수는 로고를 자수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땀(스티치) 데이터로 바꾼 뒤, 기계가 원단에 실을 박아 로고를 만듭니다.
- 색 표현
- 자수는 실 색으로 표현하므로 색 수가 정해져 있고, 그라데이션은 단색 면으로 바꿔야 합니다. 실 색은 업체가 보유한 색상표에서 고릅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자수가 어울리는 경우는 볼캡, 버킷햇, 폴로셔츠, 점퍼, 유니폼의 가슴 로고, 굵고 단순한 로고입니다.
- 피하는 경우
- 자수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아주 작은 글자와 가는 선, 사진이나 그라데이션, 얇고 늘어나는 원단입니다.
- 내구성
- 자수는 실이 원단에 박혀 있어 세탁에 강하고, 실이 다소 해져도 로고 형태가 유지되는 편입니다.
- 주의할 점
- 자수는 작은 글자를 읽기 어려워 글자 크기를 충분히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자수는 면적이 크고 꽉 찬 로고일수록 땀 수가 늘어 비용이 올라갑니다.
- 비용 구조
- 자수는 처음에 자수 데이터 작업(펀칭) 비용이 들고, 이후 단가는 땀 수(로고 크기와 밀도)에 따라 정해집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볼캡과 버킷햇은 로고 자수로 제작하며, 의류 상세페이지에서도 자수(2~8cm)를 고를 수 있습니다.
직조라벨이란 무엇인가요?
Woven label직조라벨은 가는 실을 직기로 짜서 로고를 만든 라벨이며, 작은 글자와 세밀한 로고를 평평하고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 원리
- 직조라벨은 얇은 실을 촘촘하게 짜서 로고와 글자를 직물 안에 바로 만들어 냅니다. 만든 라벨을 의류나 가방에 봉제해 붙입니다.
- 색 표현
- 직조라벨은 실 색으로 표현하며, 자수보다 가는 실을 써서 세밀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직조라벨이 어울리는 경우는 의류 목 라벨, 가방·파우치 브랜드 라벨, 작은 글자가 들어간 로고입니다.
- 피하는 경우
- 직조라벨을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입체감 있는 표현입니다.
- 내구성
- 직조라벨은 로고가 실로 짜여 있어 인쇄처럼 벗겨지지 않고, 표면이 평평하고 부드러워 피부에 닿는 부위에도 쓰기 좋습니다.
- 주의할 점
- 직조라벨은 사용할 수 있는 실 색 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 비용 구조
- 직조라벨은 라벨을 따로 제작한 뒤 봉제하므로 라벨 제작 비용과 부착 비용이 함께 듭니다. 직조라벨과 자수의 비용 차이는 디자인과 수량에 따라 다릅니다.
- O-SEAN 적용 품목
- 의류 상세페이지에서 직조라벨(5cm) 옵션을 고를 수 있고, 다른 패브릭 상품은 상담으로 정합니다.
와팬이란 무엇인가요?
Patch와팬은 로고를 별도의 천 조각으로 만들어 제품에 붙이는 방식이며, 직접 자수하기 어려운 제품에도 로고를 달 수 있습니다.
- 원리
- 와팬은 자수나 직조로 로고 패치를 따로 만든 뒤, 봉제나 열 접착으로 제품에 붙입니다. 자수 와팬은 바탕 천 위에 실을 수놓고, 직조 와팬은 실을 짜서 만듭니다.
- 색 표현
- 와팬은 실 색으로 표현합니다. 자수 와팬은 도톰하고 입체적이고, 직조 와팬은 평평하고 세밀합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와팬이 어울리는 경우는 모자, 점퍼, 가방, 입체감 있는 로고 표현(자수 와팬), 세밀한 로고 표현(직조 와팬)입니다.
- 피하는 경우
- 와팬을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사진처럼 색이 많은 이미지입니다.
- 내구성
- 와팬은 봉제로 붙이면 오래 유지되고, 열 접착은 세탁 조건에 따라 가장자리가 들뜰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자수 와팬은 작은 글자 표현에 한계가 있어, 글자가 많은 로고에는 평평하고 세밀한 직조 와팬이 맞습니다.
- 비용 구조
- 와팬은 와팬 제작 비용과 부착 비용이 따로 듭니다. 자수 와팬과 직조 와팬의 가격 차이는 디자인과 수량에 따라 달라 디자인별 견적으로 확인합니다.
- O-SEAN 적용 품목
- 의류 상세페이지에서 와팬(5cm) 옵션을 고를 수 있고, 모자 등 다른 상품은 상담으로 정합니다.
종이 카드와 인쇄물은 어떻게 인쇄하나요?
종이 인쇄물은 수량과 색 조건에 따라 옵셋 인쇄나 디지털 컬러 인쇄로 만들고, 렌티큘러처럼 특수 시트를 쓰는 방식도 있습니다.
옵셋 인쇄·디지털 컬러 인쇄란 무엇인가요?
Offset and digital printing옵셋 인쇄는 색마다 판을 만들어 대량으로 찍는 인쇄이고, 디지털 컬러 인쇄는 판 없이 데이터를 바로 출력하는 인쇄입니다. 종이 인쇄물은 수량이 적으면 디지털 인쇄로, 수량이 많고 별색을 정확히 맞춰야 하면 옵셋 인쇄로 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원리
- 옵셋 인쇄는 색마다 판을 만들어 대량으로 찍고, 디지털 컬러 인쇄는 판 없이 데이터를 바로 출력합니다.
- 색 표현
- 옵셋 인쇄와 디지털 컬러 인쇄는 둘 다 CMYK 풀컬러를 표현합니다. 팬톤 별색은 옵셋 인쇄에서 별도 잉크와 판으로 정확히 맞출 수 있고, 디지털 인쇄는 CMYK 조합으로 근사치를 냅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옵셋 인쇄·디지털 컬러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테이블 세팅지, 카드, 패키지 박스, 디저트픽·빨대픽(PET 소재 단면 컬러)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디지털 인쇄는 정확한 팬톤 별색이 필요할 때, 옵셋 인쇄는 수백 장 이하의 소량일 때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구성
- 종이 인쇄물의 내구성은 인쇄 방식보다 용지 종류와 코팅 같은 후가공에 따라 달라집니다.
- 주의할 점
- 디지털 인쇄는 쓸 수 있는 용지 종류가 장비에 따라 제한되며, 두꺼운 용지를 디지털로 인쇄하고 접으면 접힌 부분이 갈라질 수 있습니다.
- 비용 구조
- 옵셋 인쇄는 판과 준비 비용이 커서 수량이 많을수록 개당 단가가 크게 내려가고, 디지털 인쇄는 준비 비용이 적은 대신 단가가 수량과 관계없이 비슷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수량과 용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O-SEAN은 수량을 받은 뒤 견적 단계에서 방식을 정합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의 종이·PET 인쇄물에는 테이블 세팅지(모조지 80g), 디저트픽·빨대픽(백색 PET 단면 컬러), 단상자 패키지(뉴에코블랙 300g, 내부·외부 금박)가 있으며, 수량과 색 조건에 맞춰 인쇄 방식을 정합니다.
렌티큘러 인쇄란 무엇인가요?
Lenticular printing렌티큘러 인쇄는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바뀌거나 입체로 보이게 만드는 인쇄이며, 카드나 굿즈에 시각적 재미를 더할 때 씁니다.
- 원리
- 렌티큘러 인쇄는 두 개 이상의 이미지를 가는 띠로 잘라 번갈아 배치해 인쇄하고, 인쇄면 위에 볼록한 줄무늬 렌즈 시트를 붙입니다. 카드를 기울이면 렌즈가 보여 주는 띠가 바뀌어 다른 이미지가 보입니다.
- 색 표현
- 렌티큘러 인쇄는 풀컬러 이미지를 씁니다. 이미지 전환 방식(플립, 애니메이션, 3D)에 따라 디자인 준비 방법이 달라집니다.
- 어울리는 경우
- 렌티큘러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렌티큘러 카드, 엽서, 전후 변화나 움직임을 보여주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렌티큘러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작은 글자가 많은 디자인입니다.
- 내구성
- 렌티큘러 인쇄는 렌즈 시트가 인쇄면을 덮고 있어 인쇄면이 직접 닿지 않습니다.
- 주의할 점
- 렌티큘러 인쇄는 렌즈 방향과 이미지 배치를 맞춰야 해서 전용 데이터 작업이 필요합니다.
- 비용 구조
- 렌티큘러 인쇄는 렌즈 시트와 정렬 작업이 필요해 일반 인쇄보다 준비 과정이 많습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렌티큘러 카드와 렌티큘러 키링이 렌티큘러 인쇄를 씁니다.
후가공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후가공은 인쇄가 끝난 뒤 광택, 질감, 형태를 더하는 작업이며, O-SEAN 상품에는 금박, 에폭시, 코팅, 귀돌이, 타공, 오버록, 니켈도금이 쓰입니다.
| 후가공 | 설명 | 적용 상품 |
|---|---|---|
| 금박(박) | 열을 가한 금속 판으로 금속 필름을 눌러 붙여 로고나 글자를 반짝이게 표현하는 후가공입니다. 판 모양이 곧 박 모양이 되므로 벡터 파일이 필요합니다. | 단상자 패키지 |
| 에폭시 코팅 | 인쇄면 위에 투명한 레진을 올려 볼록하고 광택 있는 면을 만드는 후가공입니다. 평평하거나 살짝 굽은 면에 적합하고, 가장자리에 너무 가까운 작은 글자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골프공 세트 |
| 유광·무광 코팅 | 인쇄면에 코팅을 더해 광택감이나 차분한 무광 질감을 주고 인쇄면을 보호하는 후가공입니다. 스티커에 주로 적용합니다. | 홀로그램 스티커, 리무버블 자유형 스티커, 렌티큘러 카드 |
| 귀돌이(코너 라운딩) | 인쇄물의 네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내는 후가공입니다. 모서리가 덜 닳고 손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지며, 박이나 코팅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렌티큘러 카드 |
| 타공 | 고리나 줄을 끼울 수 있도록 제품에 구멍을 뚫는 후가공입니다. | 디저트픽, 빨대픽 |
| 오버록 | 원단 가장자리를 실로 감싸 박아 올이 풀리지 않게 마감하는 방식입니다. 마우스패드 가장자리 마감에 씁니다. | 풀컬러 오버록 천연고무 마우스패드 |
| 니켈도금 | 금속 제품 표면에 니켈 층을 입혀 광택을 내고 부식을 줄이는 마감입니다. 핀뱃지 등에 적용합니다. | 핀뱃지 |
인쇄용 디자인 파일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로고는 벡터 파일로, 사진은 실제 인쇄 크기에서 300dpi 이상으로 준비하고, 브랜드 색은 Pantone 번호로 알려 주시면 결과물의 색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파일을 보내는 방법과 일정은 제작 가이드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로고는 벡터 파일로 준비합니다AI, PDF, EPS 같은 벡터 파일은 확대해도 가장자리가 깨지지 않습니다. 실크스크린, 레이저 각인, 박처럼 판이나 경로를 만드는 방식은 벡터 파일이 필요합니다.
- 2글자는 윤곽선으로 변환합니다서체가 없는 환경에서 글자가 바뀌지 않도록 텍스트를 윤곽선(아웃라인)으로 변환해 보냅니다. 문구 수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변환 전 파일도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3이미지는 실제 크기 기준 300dpi 이상으로 준비합니다사진이나 래스터 이미지를 쓸 때는 인쇄될 실제 크기에서 300dpi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웹에서 내려받은 저해상도 이미지는 인쇄하면 흐릿하게 나옵니다.
- 4색은 CMYK 또는 팬톤 번호로 지정합니다모니터의 RGB 색은 인쇄 잉크로 그대로 재현되지 않습니다. 풀컬러 인쇄는 CMYK로, 정확히 맞춰야 하는 브랜드 색은 팬톤 번호로 알려 주시면 색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5가는 선과 작은 글자는 굵게 보정합니다아주 가는 선은 찍히지 않을 수 있어 선 굵기를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자수는 실의 굵기 때문에 글자 높이를 더 크게 잡아야 합니다.
- 6짙은 바탕과 투명 소재는 흰색 바탕을 고려합니다짙은 원단이나 투명한 소재에 인쇄할 때는 색이 바탕에 묻히지 않도록 흰색을 먼저 깔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자인 파일에 흰색 인쇄 영역을 따로 표시하면 작업이 정확해집니다.
- 7실물 시안으로 최종 확인합니다같은 파일이라도 소재와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대량 제작 전에는 시안이나 샘플로 색과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쇄용 파일 준비 기준은 인쇄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기준이며, 품목과 공법에 따라 세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O-SEAN은 견적 단계에서 품목별 조건을 확인해 안내합니다.
브랜드 색 지정 방법은 Pantone 색상 체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쇄 방식은 누가 정하나요?
인쇄 방식은 상품 소재, 로고 색 수, 수량을 보고 O-SEAN 담당 컨설턴트가 견적 단계에서 제안하며, 원하는 방식이 있으면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품목마다 쓸 수 있는 방식이 정해져 있어, 예를 들어 텀블러는 레이저 각인, 실크, UV 필름 가운데에서 고릅니다.
로고 색이 많으면 인쇄비가 올라가나요?
실크스크린처럼 색마다 판을 만드는 방식은 로고 색이 많을수록 판과 공정이 늘어 인쇄비가 올라갑니다. UV 인쇄나 디지털 전사처럼 판이 없는 방식은 색 수가 늘어도 비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받은 굿즈의 인쇄가 벗겨지거나 갈라져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받은 굿즈의 인쇄가 벗겨지거나 갈라져 있으면 받은 날부터 5영업일 안에 사진과 함께 알려 주세요(이용약관 제11조). O-SEAN이 확인한 뒤 하자의 정도와 원인에 따라 재제작, 교환, 환불 등 조치를 진행합니다.
의류 인쇄 크기는 어떻게 고르나요?
의류 인쇄 크기는 소형 2~10cm, 중형 10~20cm, 대형 20~28cm 세 구간 가운데 로고가 들어갈 위치와 크기에 맞춰 고릅니다. 크기별 가공비와 예상 금액은 라이트 크루넥 반팔 티셔츠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쇄 방식은 소재, 색 수, 수량으로 고르세요
굿즈 인쇄 방식은 상품 소재, 로고 색 수, 주문 수량 세 가지로 정해집니다. 단색 로고 대량은 실크스크린, 풀컬러 소량은 UV 인쇄와 디지털 전사, 지워지지 않는 로고는 레이저 각인, 세탁이 잦은 의류는 자수가 맞습니다.
로고 파일과 수량을 보내 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품목에 맞는 방식과 가공비를 견적서로 비교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