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셋 인쇄·디지털 컬러 인쇄란 무엇인가요?
Offset and digital printing옵셋 인쇄는 색마다 판을 만들어 대량으로 찍는 인쇄이고, 디지털 컬러 인쇄는 판 없이 데이터를 바로 출력하는 인쇄입니다. 종이 인쇄물은 수량이 적으면 디지털 인쇄로, 수량이 많고 별색을 정확히 맞춰야 하면 옵셋 인쇄로 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원리
- 옵셋 인쇄는 색마다 판을 만들어 대량으로 찍고, 디지털 컬러 인쇄는 판 없이 데이터를 바로 출력합니다.
- 색 표현
- 옵셋 인쇄와 디지털 컬러 인쇄는 둘 다 CMYK 풀컬러를 표현합니다. 팬톤 별색은 옵셋 인쇄에서 별도 잉크와 판으로 정확히 맞출 수 있고, 디지털 인쇄는 CMYK 조합으로 근사치를 냅니다.
- 어울리는 경우
- 옵셋 인쇄·디지털 컬러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테이블 세팅지, 카드, 패키지 박스, 디저트픽·빨대픽(PET 소재 단면 컬러)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디지털 인쇄는 정확한 팬톤 별색이 필요할 때, 옵셋 인쇄는 수백 장 이하의 소량일 때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구성
- 종이 인쇄물의 내구성은 인쇄 방식보다 용지 종류와 코팅 같은 후가공에 따라 달라집니다.
- 주의할 점
- 디지털 인쇄는 쓸 수 있는 용지 종류가 장비에 따라 제한되며, 두꺼운 용지를 디지털로 인쇄하고 접으면 접힌 부분이 갈라질 수 있습니다.
- 비용 구조
- 옵셋 인쇄는 판과 준비 비용이 커서 수량이 많을수록 개당 단가가 크게 내려가고, 디지털 인쇄는 준비 비용이 적은 대신 단가가 수량과 관계없이 비슷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수량과 용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O-SEAN은 수량을 받은 뒤 견적 단계에서 방식을 정합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의 종이·PET 인쇄물에는 테이블 세팅지(모조지 80g), 디저트픽·빨대픽(백색 PET 단면 컬러), 단상자 패키지(뉴에코블랙 300g, 내부·외부 금박)가 있으며, 수량과 색 조건에 맞춰 인쇄 방식을 정합니다.
렌티큘러 인쇄란 무엇인가요?
Lenticular printing렌티큘러 인쇄는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바뀌거나 입체로 보이게 만드는 인쇄이며, 카드나 굿즈에 시각적 재미를 더할 때 씁니다.
- 원리
- 렌티큘러 인쇄는 두 개 이상의 이미지를 가는 띠로 잘라 번갈아 배치해 인쇄하고, 인쇄면 위에 볼록한 줄무늬 렌즈 시트를 붙입니다. 카드를 기울이면 렌즈가 보여 주는 띠가 바뀌어 다른 이미지가 보입니다.
- 색 표현
- 렌티큘러 인쇄는 풀컬러 이미지를 씁니다. 이미지 전환 방식(플립, 애니메이션, 3D)에 따라 디자인 준비 방법이 달라집니다.
- 어울리는 경우
- 렌티큘러 인쇄가 어울리는 경우는 렌티큘러 카드, 엽서, 전후 변화나 움직임을 보여주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 피하는 경우
- 렌티큘러 인쇄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경우는 작은 글자가 많은 디자인입니다.
- 내구성
- 렌티큘러 인쇄는 렌즈 시트가 인쇄면을 덮고 있어 인쇄면이 직접 닿지 않습니다.
- 주의할 점
- 렌티큘러 인쇄는 렌즈 방향과 이미지 배치를 맞춰야 해서 전용 데이터 작업이 필요합니다.
- 비용 구조
- 렌티큘러 인쇄는 렌즈 시트와 정렬 작업이 필요해 일반 인쇄보다 준비 과정이 많습니다.
- O-SEAN 적용 품목
- O-SEAN 상품 중 렌티큘러 카드와 렌티큘러 키링이 렌티큘러 인쇄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