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행사를 앞둔 글로벌 IP 브랜드 퍼지펭귄(Pudgy Penguins)은 부스 참가자에게 나눠줄 굿즈 7종을 2주 안에 준비해야 했습니다. '여름 느낌의 가방'을 원했지만 정작 어떤 제품으로 만들지는 정해두지 않은 상태였죠.

Q1."이런 느낌"만 있는 막연한 아이템도 찾아주나요?
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MD팀이 '여름용 투명 PVC 크로스백'으로 구체화해 소싱했어요. 아이템 이름만 주시면 어디서 어떻게 만들지는 O-SEAN이 찾아 제안합니다. 덕분에 발주처는 공급처를 검색하고 비교하는 시간을 통째로 아꼈어요.
Q2.한 번에 7종이나 되는 굿즈를 2주 안에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7종을 순서대로 하나씩 가는 대신 동시에 돌렸고, 품목마다 검수 기준을 발주 단계에서 미리 맞춰둔 덕에 재작업도 줄었습니다. 품목이 많을수록 앞단에서 기준을 못 박아두는 게 단납기를 좌우합니다.
Q3.50개부터 800개까지, 수량이 제각각이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초소량은 따로 발주하면 단가가 안 맞지만 한 패키지로 묶으면 수량에 얽매이지 않고 구성을 짤 수 있어요. '수량 적어서 안 되겠지' 하고 미리 뺄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템만 던졌는데 '여름용 투명 PVC 크로스백'으로 잡아주셔서, 공급처 찾는 시간을 통째로 아꼈어요. 7종이 한 번에 2주 안에 들어와서 여름 행사도 차질 없이 끝냈습니다.
결과.7종 총 2,565개, 전 품목 2주 안에 납품
7종 총 2,565개를 전 품목 2주 안에 납품했고, 퍼지펭귄은 여름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했습니다. 기획 단계의 막연한 아이디어를 행사장에 놓일 실물 패키지까지 한 번에 끌고 간 사례입니다.




여러 종 굿즈를 한 번에 준비 중이라면
여름 행사나 팬 이벤트용 굿즈를 여러 종 한 번에 준비 중이라면 원하는 무드와 일정을 알려주세요. 소싱부터 납품까지 잡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