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펭귄(Pudgy Penguins) 여름 행사 굿즈 7종, 2주 만에 2,565개 제작
글로벌 IP 브랜드 퍼지펭귄의 여름 행사 굿즈 7종을 2주 안에 2,565개 제작·공급. "여름 가방"을 원했는데, 여름용 PVC 크로스백으로 소싱하고, 보조배터리부터 텀블러까지 7종을 한 번에 진행한 패키지 제작 사례입니다.
Client
Pudgy Penguins (KBW)
Industry / Solution
Web3·글로벌 / 컨퍼런스·부스
Timeline
2주 이내 · 2025.08
Scale
7종 · 2,565개
여름 행사 굿즈 7종, 아이템 이름만 정하면 소싱부터 제작까지
퍼지펭귄은 여름 글로벌 행사를 앞두고, 부스를 찾는 참가자에게 나눠줄 굿즈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보조배터리·티셔츠·초극세사 타월·클리어카드·아크릴키링·텀블러·가방까지 성격이 제각각인 7종을, 행사 일정에 맞춰 2주 안에 모두 확보해야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특히 "여름 느낌의 가방"을 원했지만, 정확히 어떤 제품인지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O-SEAN MD팀은 이 막연한 요구를 "여름용 투명 PVC 크로스백"으로 구체화해 소싱했습니다. 담당자가 원하는 아이템 이름만 전달하면, 어떤 제품을 어디서 어떻게 만들지는 O-SEAN이 찾아 제안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덕분에 발주처는 수많은 공급처를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7종은 순차가 아니라 동시에 진행했고, 품목별 검수 기준을 발주 단계에서 미리 합의해 재작업 없이 일정을 맞췄습니다. 티셔츠 15개부터 클리어카드·키링 각 800개까지 수량 편차가 컸지만,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수량에 얽매이지 않고 구성했습니다.
결과적으로 7종 총 2,565개를 2주 안에 모두 납품했고, 퍼지펭귄은 여름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템 이름만 정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 기획 단계의 막연한 아이디어를 행사장에서 나눠줄 실물 패키지까지 한 번에 끌고 간 사례입니다.
필요한 굿즈 이름만 전달드렸는데 원하는 스타일에 딱 맞는 제품을 알아서 찾아주셔서, 일일이 서칭하고 비교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어요. 특히 여름 가방은 어떤 걸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딱 원하던 PVC 크로스백을 소싱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덕분에 7종 모두 일정 안에 받아 행사를 무리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Pudgy Penguins 행사 담당자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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