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노트2026.07.025 min read

한 번 맡기면 다시 찾는 이유, 모나드 굿즈 500개를 2주 안에

이전에 함께한 담당자가 다시 찾아 화이트 모자·칼선 스티커 2종 500개를 2주 안에 만든 모나드(Monad) 재발주 사례. 원하는 디테일을 약속한 일정 안에 구현하면 다음 의뢰가 이어진다는 걸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MN

Monad 케이스

Senior Curator, O-SEAN

한 번 맡기면 다시 찾는 이유, 모나드 굿즈 500개를 2주 안에

좋은 협업의 가장 확실한 증거는 "다시 연락이 오는 것"입니다. 모나드 굿즈 프로젝트는 이전에 함께 작업했던 담당자가 다시 찾아주시면서 시작됐어요.

이번엔 행사를 앞두고 모자와 스티커를 2주 안에 준비해야 했고, 원하는 디테일도 분명했습니다. 모자는 눈에 잘 띄는 화이트 컬러, 스티커는 칼선을 살려야 했죠.

모나드(Monad) 재제작 굿즈 — 화이트 모자와 칼선 스티커 2주 완성 라인업
모나드 재제작 굿즈, 이전 담당자가 다시 찾아 2주에 맞춘 라인업.

Q1.왜 같은 곳에 다시 의뢰하게 되나요?

이전 프로젝트에서 "원하는 디테일을 약속한 일정 안에" 받아본 경험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굿즈 발주에서 담당자가 가장 신경 쓰는 건 '이번에도 제대로, 제때 나올까'인데, 한 번 그 신뢰가 생기면 매번 새 업체를 찾아 비교하는 수고를 들일 이유가 없어지죠.

재발주는 결국 지난 결과물에 대한 평가입니다. 첫 프로젝트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 이번 연락은 없었을 겁니다.

Q2.모자를 2주 안에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모자 200개와 스티커 3종 300개를 함께 진행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납기를 기준으로 일정을 관리했어요.

품목이 둘이어도 각각 따로 굴리지 않고 전체 일정을 하나로 묶어, 2주 안에 두 품목을 동시에 마무리했습니다.

모나드 화이트 볼캡 — 로고 자수·인쇄 마감 컷
모나드 화이트 볼캡. 로고 자수·인쇄의 선명도가 그대로 드러나는 컬러입니다.

Q3.화이트 컬러 모자, 깔끔하게 잘 나오나요?

화이트는 눈에 가장 잘 띄는 컬러지만, 그만큼 인쇄·자수의 선명도와 마감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색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로고가 또렷하게 살아 멀리서도 눈에 띄도록 신경 써 제작했어요.

다만 화이트는 오염이 잘 보이는 색이라, 보관·배포 환경을 함께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Q4.칼선 스티커는 일반 스티커와 뭐가 다른가요?

일반 스티커는 사각형 등 정해진 틀로 떨어지지만, 칼선 마감은 디자인 외곽을 따내 모양 그대로 살립니다. 캐릭터나 로고 형태가 또렷하게 살아 입체적인 인상을 주죠.

모나드 스티커는 3종 디자인을 각각 칼선으로 마감해, 같은 스티커라도 더 완성도 있는 굿즈로 만들었습니다.

모나드 칼선 스티커 3종 — 디자인 외곽을 살린 굿즈
모나드 칼선 스티커 3종. 디자인 외곽을 따내 형태 그대로 살렸습니다.

재발주는 결국 지난 결과물에 대한 평가. 원하는 디테일을 약속한 일정 안에 구현하는 경험이 쌓이면 다음 의뢰가 이어집니다.

결과.2종 500개, 2주 안에 재제작 완료

모자와 스티커 모두 2주 안에 완성됐습니다. 무엇보다, 이전에 함께한 담당자가 다시 찾아주셨다는 점이 이 프로젝트의 의미였어요. 원하는 디테일을 약속한 일정 안에 구현하는 경험이 쌓이면, 다음 의뢰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다음에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다면

한 번 맡기면 다음에도 믿고 맡길 수 있는 굿즈 파트너를 찾고 있다면, 원하는 품목과 일정을 알려주세요. 디테일부터 납기까지 책임지고 잡아드립니다.

MN

Monad 케이스

Senior Curator, O-SEAN

재발주·단납기 캠페인 굿즈 케이스를 정리합니다. 원하는 디테일이 약속한 일정 안에 나올 때, 다음 의뢰가 이어집니다.

Tags굿즈 재발주커스텀 볼캡 제작칼선 스티커 제작단납기 굿즈 제작캠페인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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