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AN GOODS LETTER · 9월 세 번째 레터
🏛️ 분명 오래된 유물이었는데, 왜 제 취향이죠?2026.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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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션 굿즈레터입니다. 좋은 굿즈를 보면 사진부터 저장하게 되죠. 그런데 우리 행사에 적용하려고 보면, 어떤 부분을 참고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 이번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뮷즈를 보면서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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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종은 손수건의 무늬가 됐고, 전통 예복에 수놓은 꽃과 새는 부채에 담겼어요. 어떤 특징을 골라 어떤 물건으로 만들었는지 살펴보면, 우리 브랜드에서 굿즈로 만들 만한 소재도 찾기 쉬워집니다. 신상품과 비교 사례, 공식 판매가, 제작할 때 확인할 조건까지 모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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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유산 컬렉션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공식 보도자료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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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 신상품의 범위부터 짚어볼게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9월 1일, 전국 13개 지역 국립박물관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뮷즈 100종을 공개했습니다. 국중박에서도 만날 수 있지만, 모두 국중박 소장품으로 만든 상품은 아니에요. 각 지역 박물관이 상품으로 만들 유물을 추천하고 개발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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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부채·손수건·책갈피 중심의 일상 컬렉션 26종과, 여러 분야의 작가가 참여한 공예 컬렉션 74종입니다. 경주의 성덕대왕신종, 대구의 활옷, 제주의 동자석처럼 지역마다 소재가 달라요. 출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지역유산 컬렉션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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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 책갈피: 종 모양에 작은 당목까지 달았어요. | |||||||||||||||
(성덕대왕신종 책갈피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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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갈피에는 종을 치는 나무인 ‘당목’이 작은 장식으로 함께 달려 있어요. 끈을 읽던 페이지에 끼우고, 종 장식은 책 밖으로 늘어뜨려 씁니다. 종의 생김새에 사용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를 하나 더한 거죠. 공식 판매가는 14,000원, 책갈피 크기는 45×67mm이며 스테인리스에 니켈 도금을 했습니다. 상품 정보: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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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 부채·손수건: 이번에는 종의 무늬를 골랐어요. | |||||||||||||||
(성덕대왕신종 부채 손수건 세트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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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으로 만든 세트에서는 비천상과 종 아래쪽 문양을 반복 무늬로 풀었습니다. 넓은 천에는 무늬를 펼치고, 부채에는 부챗살을 따라 배치한 모습이에요. 손수건은 면 100%, 550×550mm입니다. 부채 1개와 손수건 1개에 패키지와 설명서를 더한 세트 가격은 42,000원이에요. 상품 정보: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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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상품을 나란히 놓으면 참고할 부분이 분명해져요. 작은 물건에는 알아보기 쉬운 형태를, 넓은 면에는 펼쳐 쓸 수 있는 무늬를 골라보세요. 우리 회사의 대표 제품도 키링으로 만들 때와 패브릭에 인쇄할 때 살릴 부분이 달라질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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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활옷 세트: 옷에 수놓은 꽃과 새가 무늬가 됐어요. | |||||||||||||||
(국립대구박물관 지역유산 컬렉션 연출 컷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사진에는 다른 공예 상품도 함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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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옷 부채 손수건 세트는 자수에 등장하는 꽃·나비·새를 선으로 그린 무늬로 바꿨어요. 공식 설명은 섬유 산업이 발달한 대구의 지역적 특성도 함께 짚습니다. 지역 행사 굿즈를 기획할 때도 이렇게 소재를 고른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좋겠죠. 이 세트도 42,000원이며, 손수건은 면 100% 소재입니다. 상품 정보: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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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더 볼 때는 ‘무슨 유물을 썼나’와 ‘어떤 특징을 남겼나’를 함께 찾아보세요. 같은 품목도 지역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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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나 무늬를 고른 다음에는 무엇을 더하면 좋을까요? 이번 지역유산 신상품과는 별개로, 뮷즈의 다른 상품에서도 참고할 만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하나는 브랜드의 색을 더한 협업이고, 다른 하나는 물건을 걸 수 있게 만든 상품이에요. | |||||||||||||||
(블랙핑크 헤리티지 컬렉션 · ⓒ국립박물관문화재단·YG엔터테인먼트 · 재단 공식 보도자료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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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협업은 여러 물건을 같은 색으로 묶었어요. 8월에 공개된 데뷔 10주년 컬렉션은 총 7종입니다. 국중박 소장 ‘황후 예복(적의원본)’의 꿩과 이화문에서 디자인 요소를 가져오고, 블랙과 핑크를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했어요. 적의원본은 황후의 예복을 만들기 위한 옷본입니다. 출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업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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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잔·수저처럼 용도가 달라도 함께 놓으면 한 컬렉션으로 보이죠. 우리 행사에서 품목을 여러 개 고를 때도 공통 색상과 반복할 무늬를 먼저 정해두면 구성을 맞추기 수월해요. 물건마다 큰 로고를 넣어야만 통일감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 |||||||||||||||
(동자석 후크 마그넷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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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석 후크 마그넷은 장식에 ‘거는 용도’를 더했어요. 이 상품은 2026 뮷즈 공모 선정작입니다. 공식 판매가는 32,000원이고, 크기는 40×100×30mm예요. 상품 설명에는 100% 재사용 플라스틱인 PP와 네오디움 자석을 사용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후크형 자석에 패키지 상자와 스토리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상품 정보: 온라인 뮤지엄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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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져갈 질문은 간단해요. ‘우리 캐릭터를 어디에 붙일까?’에 이어 **‘받은 사람이 이걸로 무엇을 할까?’**도 물어보는 거예요. 가방에 달지, 메모를 고정할지, 책을 표시할지 정하면 상품을 고르는 기준도 구체적이 됩니다. 후크형 상품을 검토한다면 부착할 면과 걸 물건의 무게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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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람이 유물이 됐어요. ‘국중박 분장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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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의 특징을 살리는 방법은 굿즈에서 한 걸음 더 이어집니다.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은 참가자가 유물을 의상과 분장,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행사예요. 박물관에서 본 모양과 무늬를 직접 입고 움직이는 거죠. | |||||||||||||||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메인 포스터 · ⓒ국립중앙박물관 · 포스터의 예선 모집은 종료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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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국 4개 권역에서 275팀, 643명이 신청했고 50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지역 본선 일정은 춘천 9월 5일, 공주 6일, 대구 12일, 전주 13일로 이어졌어요. 국립중앙박물관 결선은 9월 19일 예정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본선 진출작 발표 | |||||||||||||||
(가사를 덮어쓴 나한상 분장 · 2026 본선 진출작 제출 사진 ·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발표 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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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상 분장에서는 몸을 감싼 옷의 윤곽과 얼굴 표정이 먼저 보입니다. 멀리서도 ‘어떤 유물을 골랐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특징을 살린 모습이에요. | |||||||||||||||
(성덕대왕신종 분장 · 2026 본선 진출작 제출 사진 ·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발표 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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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책갈피와 손수건으로 봤던 성덕대왕신종은 사람이 입는 종 모양 의상이 됐어요. 종의 윤곽과 표면 문양을 크게 살려 같은 유물을 또 다르게 보여줍니다. 사진은 9월 현장 촬영본이 아닌, 박물관이 8월에 공개한 본선 진출작 자료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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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브랜드 행사에도 이런 참여 방식을 적용해볼 수 있겠죠. 캐릭터의 표정이나 대표 제품의 모양을 고르고, 참가자가 직접 꾸밀 수 있는 가면이나 포토 소품으로 풀어보세요. 어떤 굿즈를 줄지와 함께, 그 굿즈로 무엇을 하며 놀지까지 생각해보는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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뮷즈가 유물의 모양과 무늬를 일상용품에 담았듯, 오션도 이름에서 떠오르는 바다를 굿즈로 풀어봤어요. 고래와 조개, 물결을 골라 미니 파우치, 줄줄이 키링, 손수건으로 풀어봤습니다. 세 가지 모두 파랑을 중심으로 색을 맞춰 함께 놓았을 때 한 세트처럼 보이도록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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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는 오션이 기획한 AI 디자인 시안입니다. 실제 제작 상품이나 뮷즈 협업 상품은 아니며, 소재와 제작 방식은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한 제안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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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물결 미니 파우치, 촉감으로 담은 바다 | |||||||||||||||
(물결 미니 파우치 · O-SEAN 기획 · AI 디자인 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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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가 둥근 납작한 파우치에 물결 모양의 누빔을 넣었어요. 아이보리 바탕에 파란 지퍼와 작은 고래 자수로 색을 더하고, 지퍼 손잡이는 민트색 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바다를 큰 그림으로 인쇄하는 대신, 손으로 만지는 질감으로 표현한 아이디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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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과 작은 소지품을 담는 용도로 생각해봤습니다. 우리 브랜드에 적용한다면 누빔 선과 작은 자수에 어떤 특징을 담을지 골라보세요. 샘플에서는 넣을 물건이 들어가는지, 입구가 충분히 열리는지, 누빔의 두께와 지퍼 움직임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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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바다 줄줄이 키링, 작은 장식을 하나의 이야기로 | |||||||||||||||
(바다 줄줄이 아크릴 키링 · O-SEAN 기획 · AI 디자인 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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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아래로 조개, 물결 무늬, 오션 이름표가 이어지도록 구성했어요. 각각의 아크릴 조각을 작은 금속 고리로 연결하고, 옆에는 매듭 끈을, 맨 아래에는 방울을 달았습니다. 파랑과 민트의 비중을 바꿔 두 가지 색 조합으로 풀어봤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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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징을 차례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줄줄이 키링의 재미예요. 우리 브랜드라면 캐릭터·대표 제품·로고를, 지역 행사라면 명소·먹거리·지명을 연결할 수 있겠죠. 가장 보여주고 싶은 그림은 위쪽에 크게, 나머지는 작게 배치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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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이 늘어나는 만큼 전체 길이와 무게, 연결 고리의 강도, 가방에 걸었을 때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방울 소리가 어울리는 사용 환경인지도 함께 생각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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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물결 손수건, 작은 그림을 반복 무늬로 | |||||||||||||||
(물결 손수건 · O-SEAN 기획 · AI 디자인 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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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에서는 작은 장식을 차례로 연결했다면, 손수건에서는 가는 물결과 작은 조개를 반복했어요. 가장자리에 파란 띠를 둘러 접어도 컬렉션의 색이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로고는 한쪽 모서리에 작게 넣었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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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에 있는 꽃이나 지역을 상징하는 작은 그림도 이런 방식으로 펼쳐볼 수 있어요. 손수건은 펼쳤을 때의 무늬뿐 아니라, 접었을 때 어떤 그림이 남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실제 제작 전에는 원단에 인쇄한 색과 선의 선명도, 세탁 후 변화를 살펴보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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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를 묶는다면 **‘주머니에 담은 바다’**라는 선물 세트는 어떨까요? 미니 파우치와 줄줄이 키링을 기본으로 묶고, 손수건을 더한 구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포장에는 고래와 물결에서 어떤 특징을 가져왔는지 짧은 이야기를 담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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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브랜드도 대표 모양 하나, 함께 쓸 색, 받는 사람이 사용할 장면부터 정해보세요. 파우치의 누빔과 봉제 방식이나 손수건의 원단처럼 품목별로 확인할 내용이 달라서, 최소 수량·가격·일정은 디자인과 사양을 정한 뒤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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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한 상품의 가격을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모두 9월 10일 공식 온라인 뮤지엄숍에서 확인한 판매가이며, 배송비와 별도 옵션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상품은 공식 온라인 뮤지엄숍에서 상품명으로 찾아보실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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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마다 같은 상품을 파는 것은 아니에요. 지역유산 컬렉션은 온라인 뮤지엄숍과 국립중앙박물관, 경주·광주·전주·대구·진주·제주·익산 국립박물관 상품관에서 선보입니다. 재단은 상품관별 판매 상품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특정 상품을 보러 간다면 방문 전에 해당 매장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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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컬렉션은 더 구분해서 봐야 해요. 재단의 8월 발표 기준으로 국중박 상품관 2에서는 실물을 전시하고, 온라인 구매는 YG SELECT에서 안내했습니다. 전시 장소와 구매처가 같다고 생각하고 방문하지 않도록, 최신 판매 공지도 확인해 주세요. 블랙핑크 컬렉션 공식 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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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참여할 이벤트도 있어요. ‘나에게 온 보물, 지역의 이야기’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국립박물관 방문 경험이나 문화유산에 얽힌 사연을 모집합니다. 지역별 2건씩, 총 26건을 선정해 해당 지역의 컬렉션 상품을 증정해요. 응모 방법은 뮤지엄숍의 이벤트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출처: 지역유산 컬렉션 공식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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뮷즈를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모양·무늬·색, 그리고 쓰임을 눈여겨보세요. 작은 장식으로 특징을 살리거나, 같은 무늬와 색으로 여러 품목을 묶는 방법처럼요. 이런 디자인 포인트를 우리 브랜드의 캐릭터나 대표 제품, 브랜드 컬러에 적용해 우리 브랜드만의 굿즈를 만들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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